가해와 피해, 방관의 끝없는 악순환.. 학교폭력의 실상과 그 해법은? | KBS 스페셜 “교실 속, 거짓말 같은 이야기” (KBS 120318 방송)

게시일 2021. 02. 15.
KBS 스페셜 “교실 속, 거짓말 같은 이야기” (2012.03.18 방송)

대구 한 중학교에서 벌어진 동급 학생에 의한 폭력으로 인해 남학생의 자살로 이어진 사건을 보면서, 한 동안 묻혀있던 학교 내의 폭력문화가 다시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동안 유사한 사건이 터질 때 마다, 언론은 학교와 교사의 무능함을 탓하는 기사를 쏟아내고, 정부는 긴급히 형식적인 대책을 내놓아 왔다. 하지만 곧 잠잠해지고, 피해학생이 자살하는 사건이 일어나면 또 같은 패턴이 반복된다. 왜 자꾸 반복되는 것일까? 왜 거짓말처럼 학교가 학생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공간이 되어버린 것일까? KBS 스페셜은 일상적이고 지속적으로 교실을 지배하고 있는 학교폭력의 실상은 무엇인지 일진들을 직접 만나보고 학교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효율적인 대책은 무엇인지, 일선 교사들과 목소리를 생생히 담아 심층취재 했다.

1. 심각한 수준에 도달한 학교폭력의 실상
얼마 전 정부가 학교폭력 실태를 조사한 결과, 초중고생 10명 중 한명은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피해 학생수는 전국적으로 17만명이 넘는다. 절반 이상은 초등학생이었고, 감금과 폭행처럼 단순히 아이들의 장난으로 보기에는 잔혹한 피해들도 많았다. 도대체 왜 아이들 사이에 이런 잔인한 폭력이 일어나는 것일까? 오랫동안 학교폭력을 당해온 민준(가명)이는 그 동안 자신이 겪은 일을 한바탕 악몽을 꾼 것 같다고 말한다. 민준이는 아무런 이유 없이 학교 선배들에게 노예취급을 당하며 괴롭힘을 당해왔다. 흔히들 “애들은 다 그렇게 싸우면서 크는거야” 말하지만 학교폭력은 더 이상 성장통이 아니다. 단순한 갈등관계도 아니고, 동등한 친구 사이의 싸움도 아닌 거짓말 같은 현실인 것이다.
“형들이요. 돈을 뜯고 돈을 모아오라고..
너무 무서워요. 어떻게 사람이 사람을 때리면서
그런 표정을 지을 수 있는지.”
-학교폭력 피해학생 인터뷰-
“선배와 후배와의 관계가 아름다운 미덕으로 형성된게 아니고
강요를 하고 폭행을 하고 심부름을 시키고
또 후배들은 그에 복종하고, 따르지 않는다고 폭행하고..”
-담당형사 인터뷰-

2. 일진이란 이름의 아이들, 왜 세지려고 하는가?
교실은 학생들에게 더 이상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이 아니다. 교실을 위협하는 이른바 ‘일진’ 이라고 불리는 폭력을 일삼는 조직의 아이들이 존재한다. 학교 안에서 폭력, 힘 겨루기, 센 척은 아이들의 놀이문화가 되어버린 것이다. 서로 힘을 겨루는 폭력적인 구조 속에서 아이들은 왕따나 피해자가 되지 않기 위해 가해자가 되거나 센 아이들 편에 서려고 한다. 도대체 학생들 간에 이런 권력 피라미드 구조는 왜 생겨난 것일까? 바로 왜곡된 ‘인정욕망’ 때문이다. 권력을 가진 학생들 편에서 자신보다 약한 학생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방식으로 인정을 얻으려는 것이다. 또한 권력구조의 최하위에 위치하지 않기 위해서 모두가 투쟁하게 된다. 취재진이 만나본 일진 소위 ‘짱’ 들은 싸움을 잘하는 순서대로 서열을 쟁취하고 교실 내에서 자신들의 영역을 확장한다. 아이들의 엇나간 ‘인정욕망’ 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돌려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3. 학교폭력의 원인은? 관계의 파괴
우발적으로 일어나는 학교폭력 사건은 거의 없다. 대부분은 일상적인 폭력이 반복되고 누적되어 드러나는 것이다. 또한 피해자에게 무슨 문제가 있어서 따돌림이나 폭력을 당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이 본질은 아니다. 지금의 학교폭력은 피해 학생이 가지고 있는 문제 때문이라기 보다는 가해자들이 피해자에게서 따돌림이나 폭력의 구실을 찾아낸 것이라고 보는게 맞을 것이다. 다른 사람보다 자신이 우위에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따돌림이나 폭력의 대상을 찾는다. 언제 피해자가 될지 모르고, 오늘은 가해자이지만 내일은 피해자가 될 수도 있다. 늘 아이들은 불안과 긴장 속에서 지내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관계를 중심으로 보면 학급 내 부당한 권력관계를 평등하고 평화롭게 돌려놓는 것이 가장 시급한 문제다.

4. 선생님들의 생생한 증언
학교 현장에서 가장 가까이 학교폭력을 느끼고 경험하는 교사들. 어쩌면 그 누구보다 학교폭력 문제는 교사들에게 가장 절박한 문제다. 하지만 현행 학교폭력 예방 대책에 관한 법률은 교사에게 어떠한 권한도 부여하고 있지 않다. 다만 “학교폭력 현장을 보거나 그 사실을 알게 된 자는 학교 등 기관에 이를 즉시 신고하여야 한다” 고 밝히고 있을 뿐이다. 교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학교 폭력, 교사는 신경 쓰지 말고 건드리지 말아라.
전문가가 아니니까 신고만 하고 딱 거기서 멈춰라.”
-참교육 실천대회 교사 인터뷰 中-

5. 학교폭력에 맞선 사람들
“한 아이를 기르기 위해선 온 동네가 나서야한다” 는 옛말이 있다. 그만큼 가해 학생을 깨닫게 하고, 피해 학생을 돕고, 방관하는 학생들을 적극적인 참여자로 나서게 것은 우리 모두가 함께 행동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수십년 교직생활 동안 꾸준히 ‘우정의 편지쓰기’를 실천해온 강경원 전 교장선생님. 평화로운 교실을 만들기 위해 아이들과 함께 학교폭력 UCC 동영상을 제작한 구자숙 선생님. ‘1004 지킴이’ 제도를 통해 익명의 메시지로 교내외 폭력과 비행등을 제보 받고 바로 잡는 통영 충무중학교의 박정환 교사 등.. 학생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학교폭력을 극복하고 학교를 정상화하려는 일선 교사들의 노력이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지만, 실타래와 같이 복잡하게 얽혀있는 학교폭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들이 더 필요한지 취재했다.

#학폭 #학교폭력 #왕따 #교실 #학교

댓글

  • 부모 잘못만나면 돈 못 돌려받을때 많아요

  • 나는 학폭 피해자다. 그렇기에 가해자들이 어리다는 이유로 보호하고 용서해주었던 어른들과 사회에 대한 증오심과 이딴나라에서 태어난 걸 매일매일 원망해왔다. 내 주변에 학폭피해자들이 꽤 있다. 그리고 그들은 이렇게 말한다. 날 지켜주는건 바라지 않으나 학폭가해자들을 불쌍히 여기는 나라에 대해서는 그 어떠한 애국심도 없어 일찍이 네덜란드에 이민을 와서 를 나의 조국으로 여기여살고있다. 앞으로도 나의 자식들에게 나의 조국은 내가 이민 온 이 네덜란드를 진정한 나의 조국이라 할거다.라는 한 학폭피해자 출신에 대학교수가 낸 책의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은 저또한 초6,중1때 각기 다른 학폭가해자들에게 학폭을 당한 학폭피해자입니다.악성댓글 법정소송 강력대응 합니다.

  • 도대체 왜 사람을 괴롭히는걸까 이해할 수 가 없다. 이해하려 해봐도 내가 일찐이 안돼본 이상 이해 할 수가없다 선생님들이라고 내가 맡은 반에 일진이 있길 바랬을까 부모님들이라고 내가 낳은 자식이 일진이 되기를 바라는 부모가 있을까 물론 방관하는 선생 ,올바른 교육을 하지 못한 부모 잘못이 있다 . 그냥 여러모로 안타깝다 그리고 내가 28인데 솔직히 내 친구들중에도 민자때 술먹고 담배 폈다 그래 그치만 폭력은 어떠한 이유에서는 안되는 행위다. 제발 나중에 커서 후회 할 짓 하지마라 니가 속한 무리가 정말 오래갈까 생각을 해봐라 니들 무리중에서도 똑똑한 애들은 정신차리고 공부하고 미래준비한다 대학가서 나는 안놀았던 척 신분세탁해서, 그니까 정신차리고 제발 좀 헛짓거리 하지 말아라 , 쐐기를 박자면 저 영상에 나온 여중생들 노래방에서 노래부르는거 보니까 얼추 지금 성인인거 같은데 저 때는 그냥 와 x발 우리 방송탄다ㅋ 이러고 촬영에 동의 한 거 같은데 지금 누가 이 영상 보고 이거 너 아니야?라고 물었을때 나 아니야 라고 말하면서 거짓말까지 해가며 신분세탁한 너 자신에게 스스로 당당할 수 있을까 싶다.

  • 지면 쪽팔리긴한데....때린다고 와 내가 강하다 이딴 생각 좀 접었으면 게임으로 이겼다 졌다 이러면 이해가는데 싸움으로는....좀ㅠㅠ 그리고 담배 몸에 안좋아ㅠㅠ 술도 어른되서 마셔야되ㅠㅠ 어린나이되서 마시면 몸 아플텐데ㅠㅠ 개당당하내ㅠㅠ 저여학생들ㅠㅠ 아니 그럼 나도 왕따 호구였는데 나도 태어난게 잘못임? 와...인성보소...ㅠㅠ

  • 학교폭력 중범죄로 다스려야한디

  • 30이되었지만 학교폭력트라우마는 여전히있다. 지금은 잘살고 있지만..생각은 많다..맞았던기억과 성희롱맨트햇던것들...그들은기억을못한다..

  • KBS다큐 채널이 일 잘하네👍👍 이 시기에 이런 걸 업로드하고👍 진짜 시대의 흐름을 아시는 분

  • 서울에 한x대에 다니고 있는 한 시키가 저 중학교2학년 3학년때 엄청 괴롭혔는데 수영선수로나 스포츠쪽에서 잘되면 아작 내고싶네요

  • 교사들도 학생들이 왕따를 보고 방관한다고 뭐라할 자격이 있는가 ? 말해주면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결할려는 교사가 과연 몇이나 될까 ㅋㅋ 끽해봐야 종례시간때 "누군지 말은 안하겠지만 본인들이 잘알거야. 요즘 우리반에 누가 괴롭힌다는 정보가 있는데, 그런 말이 또 나오면 혼난줄알아" 이러고 끝이겠지 요즘 교사들은 그게 더 심할거다. 여교사가 힘으로 제압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요즘 교사되는게 안정적이고 돈이나 워라밸보고 가는 애들이 태반이라 더 관리 안될거다 ㅋㅋ 촉법소년이고 나발이고 죄를 지으면 강력하게 처버하고, 학교도 직무유기하면 바로 처벌때려야 된다

  • 나도피해자다 예전에한일장신대라는인간쓰레기장이모인곳이있었다거기에서월드컵파라주장하는사람에게맞았다

  • 선생님들도 진짜 불쌍하다 저런애들은 선생님들이 아무리 타이르고 빠따쳐도 못바뀐다 진짜 싹다 소년원 보내고싶다

  • 전 학교다닐때 괴롭힘 당해본적은없는데 순수하게 같이놀던 한두명친구들이 나쁜길로 빠지는건 경험함 어린동생이 중학교 올해 들어가는데 걱정이네요

  • 저 일진을 자처하는 학생들이 말하네요. 사람대우를 해달라고.무서워하지 말고 깔보지도 말고 그냥 친구 처럼 대하되 폭력만은 절대 안된다 교육하면 많이 바뀔텐데 피해자들은 자신들의 과거만 보고 복수만을 꿈꾸지 상황을 바꾸고 싶은 생각은 없는거 같습니다. 폭력의 연속이 꼭 가해자만의 책임이 아니죠.피해자이신 분들 또한 계기만 없었을 뿐 같은 상황이라면 더하면 더했지 절대 가해자보다 나은 사람은 없다고 장담합니다. 당신들이 주장하는 천성이 필연이라면 복수를 꽤하는 순간부터 똑같은 마음가짐이니까요.

    • @무한도전 당신이 말한 예시는 피해자가 된 사람의 죄가 없다는 전재를 깔고 말하니까 맞는 얘기로 들리네요. 복수하고자 하는 마음이 왜 사람을 망치는지,왜 나쁜 마음만을 품고 살아가야 했는지,사람을 입체적으로 보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를 말하고 싶어 영상 속의 아이들을 두둔한겁니다. 전 최초의 가해는 왜 발생하는가를 말하고 싶은겁니다. 제 이야기를 좀 해볼게요.전 피해자>가해자의 삶을 지낸 케이스예요. 가해자가 되지 않을 수도 있었지만 그러기엔 복수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도 컸죠. 가해자가 된 시발점은 중학교 입학 초에 처음 사귄 친구가 제 아픈 기억을 아주 당당하게 다른이들에게 말하고 죄책감도 없었기 때문에 전 그 친구를 죽을 때 까지 괴롭히자는 마음을 품고 실행했죠.현재의 피해자들이 품고 있는 마음과 똑같다고 봅니다. 전학까지 보내고 통쾌한 감정이 사라질 즈음에야 제 선택이 잘못되었단 걸 자각했지만 이미 다른 이들의 시선은 전후사정도 모른채 멸시하고 마치 자기가 위인양 절 경멸했죠.그게 억울하고 싫었어요. 피해자들도 공감할거 아닙니까.자기가 받은 시선들이 얼마나 증오스러운지. 더이상 그런 수치를 당하고 사는게 싫어서 전 가해자의 삶을 택했습니다. 많이 괴롭혀보니 자기 죄를 모르는 사람들이 가장 많고 그럴 의도가 아니었던 사람들은 손에 꼽을 정도였죠. 일진들 무리에서 지내보고 느낀 점은 무리 내에서 최초의 가해자는 없었다는 겁니다. 가정폭력이든 학교폭력이든 먼저 당해보고 남들이 또 그짓거리를 하니까. 누군가가 자신의 트라우마를 건드리는게 너무 억울해서 폭력을 휘두르게 된 경우가 많지 처음부터 괴롭히고 싶은 마음에 가해자가 된 놈들은 오히려 당해본 가해자들이 더 싫어합니다.그리고 똑같이 괴롭히되 피해자보다 더하게 괴롭도록 만들었죠. 제가 당신 트리거를 당겼 듯이 당신도 누군가의 트리거를 당겨서 괴롭힘 당한거라고 생각해보진 않으셨나요? 전 인생 전반을 반성하면서 가해자로서 감정에만 치우진 대처로 똑같은 상황을 만들었단 것과 폭력의 시발점이 무엇인가를 관철하고 피해자가 된 대다수 사람들의 잘못도 지적하는 겁니다. 아무리 가해자로서 잘못했다 해도 제가 피해자로 만든 여러사람들의 죄까지 두둔할 필요는 없죠. 말마따나 제가 왜 절 망가뜨린 사람을 두둔해줍니까? 단지 폭력의 고리를 끊지 못한 죄만을 죄로 받아들인다 이말입니다. 피해자 부모들을 만나봐도 기본 인성이 안 된 똑같은 부모에 똑같은 자식인 경우가 많았지 오해가 풀렸다면서 용서해주고 화해해주는 성인군자 가정들은 극히 드물어요. 피해자가 계기만 없다고 한 것은 학교란 사회에서 지위가 올라간 적이 없음을 말한 겁니다. 고등학교 들어서 만난 어떤애는 평생 피해자로 살다가 자신의 지위를 올리겠다고 온갖 허세를 부리다 싸움에 익숙한 놈들에게 져버려서 학교를 떠나게 됐죠. 그 애의 무시받고 싶지 않았다는 마음은 이해하나 방식의 잘못됨은 인정할 수 없습니다. 방식까지 두둔하면 저의 죄를 두둔하는 것과 다름이 없으니까요.그리고 그 애를 보고 있자니 대상이 없는 복수의 감정이 얼마나 역겨운 것인가를 깨달았죠. 전 인성에 있어서 그런 복수를 자각하지 못하는 부류들과 가해를 일삼는 자들은 결국 똑같다 생각합니다.

    • 못배운인간이 또 헛소리 쳐하고있네 니가 하는소리는 묻지마살인범한테 길에서 칼쳐맞고 병원에 누워있는사람한테 가서 아이고 칼을 피하시던가 손으로 막으셨어야죠 피해자분도 잘못이 있으시네요 라고 하는거랑 다른게 뭐냐 맞춤법이나 똑바로쓰던가 개소리하고있네 열받게

  • 주동자와 방관자는 같은범죄자

  • 평소에 별생각 없고 잊고있었는데 꿈속에서 고등학생때로 돌아갔는데도 그 특유의 분위기에 안눌릴려고 왕따안되려고 눈치보다 깬 나 자신을 본다..

  • 쌍둥이배구자매 이재영/이다영의 영구퇴출국민 청원에 동의해주세요.. 현재 13만명 동의서명했습니다

  • 기성세대 남자라면 누구나 경험한 폭력과 권력의 상관관계인데. 모르는 척 요즘 애들만 그런 척 하는 모순이 역겹구만. 애들은 어른들의 거울이다.

  • 청소년 전용 삼청교육대의 부활이 시급합니다!!!!

  • 초등학교졸업하면 법보호 없이 성인과 같은 처벌이 필요합니다. 요즘 일진중학생들 머리는 돌이고 정서발달도 취약하고 저런애들 성인되면 100% 범죄자 됩니다. 어릴때 감옥보내야합니다. 안그러면 나중에 더 큰 피해자생김.

  • 법이 ㅆㄹㄱ니깐 저딴 애들이 날뛰는거지ㅡㅡ 무서운게 뭐가있니?

  • 학교폭력이라는게 무자비하지요 초등 2학년때 아코디언 줄로 장난치다 신고당했고 초등 4학년때 한달에 세네번정도 욕한걸로 신고당한사람으로써 착하게삽시다 장난안받아줄거같은 애한테는 욕도하지말고 장난도 치지 말고...

  • 👏21년 코로나 사라지고 모두 행복 대박 가즈아~ 🖐  ̄ ̄ ̄ ̄ ̄ ̄ ̄ ̄ ̄ ̄ ̄ ̄ ̄ ̄ ̄ ̄ ̄ ̄ ̄ ̄ ̄ ̄ *coupa.ng/bRB8Wf** [애플 에어팟 프로] 형들 누나 다들 가지고 있지? 지금 할인하니까 보고 남친선물 여친선물 가족선물 해봐* 하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제휴 마케팅 일환으로 수수료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opeㅐn.kakaocom/o

  • 나라는 뭐하나요???ㅠㅠ

  • 소년법이 어딨어 성인들 범죄랑 똑같구만 선처해주지말고 무조건 구속시켜라 어차피 인간 안된다~

  • 법이 젼내 이상함 ㅋㅋㅋㅋㅋㅋㅋ 청소년을 범죄로부터 보호하기는 커녕 청소년이 저지른 범죄를 보호하는 법 판새들이 그렇게 머리가 좋다던데 왜 나보다 안좋은 거 같냐? 판새들도 그냥 군대마냥 시간이 지나면서 생기는 권력 이런거냐?

  • SPAM HAM FIRED Chickin 을 너무먹여 길러서 그모양인지도... 삼겹살도 대한민국 망했다

  • 어릴 때 맞고 자란 어른들, 몇 대 얻어 터져도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면서 커온 기성 세대들, 군대 가서 구타와 얼차려에 너무 익숙해 버린 노땅들이 학교 폭력의 심각성에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 기성 세대들이 어린 세대들을 자신들의 눈높이로만 보고 세밀하게 문제점을 파헤치지 못해서 일을 키웠다고 본다.

  • 짱이렌다 ㅋㅋㅋㅋㅋ 양아치들 ㅋㅋㅋㅋ

  • 코로나로 1년 원격수업한거 감안하면 거진 8년전방송인데...

  • 구조적으로 적자생존 빈부격차가 깔려있는거지.. 해결이 되긴 하는건가..

  • 돈이 무섭네......어른들도 죄의식없는사람 많은데 아이들은 더 하겠지...

  • 아이 없는게 천만다행이네 에휴!!!

  • 애들이 왜 저모양이 됐을고? 부모탓?

  • 원래 인간이 그래. 예전에는 원래 애들은 싸우면서 크는거라고 쉬쉬했을 뿐이지. 요즘같은 세상에 억지로 학교 보내는 부모도 참... 검정고시 보게해도 되는데.

  • 저건 어려서 그런게 아니고 가정교육이 잘못된거고 무지하고 몰상식한거다. 버릇 단단히 고쳐야돼.

  • 아..한국에 가서 아이 학교보내기 싫으네요ㅜㅜ.

  • 아니 머리에 뇌 말고 지렁이가들었나ㅡㅡ? 미치겠다 ..카메라돌고있다고 말만내밭지 말고 실천을하시라고요 저런애들 뭘 보호한다고 난리세요 어른들아ㅡㅡ 나라가 망하겠구나 ㅅㅂㄹ

  • 에휴...나중에 정말 지우고싶은 추억이 될꺼다... 휴... 모자이크 없애고 너희도 아이를낳았을때 이걸꼭한번보여줘라...마음이 찢어질꺼다

    • 나중에 재네들 결혼식장에서 저 영상 틀면 레전드

  • 가해자들 모두 벌받았으면 좋겠어요

  • 소중한 영상 감사드립니다. 시대의 변화에 맞는 교육도 변화해야합니다.

  • 미국같음 그자리서 사살함

  • 저런애들이 촉법소년이라고? ㅋㅋㅋㅋㅋ보호해줘야하냐?ㅅㅂ 각종범죄자들이구만

  • 저런 새끼들이 커서 유명해지면 또 학교 폭력 했다고 사죄하고 그러고 넘어가겠지 당한 사람은 평생 피눈물 흘린다

  • 저도 스포츠쪽으로 폭로할 인간이 하나 있습니다. 나중에 어떠한 대회에서 금메달 딴다면 폭로할겁니다.

    • 금메달 따면 뭐라도 먹고사니까 그 근처까지 갔을때 터트리셈 ㅋㅋㅋ따고나면 늦을듯

    • @공부하라고 욕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厚平 힘내라

    • @厚平아하..과거에 안 좋은 일이 있으셨던거 같은데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하고 복수 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멘션해주세요

    • @이준희 레슬링 쪽인데 안유명해서 별 타격이 없어요. 아직은 아니고 더 유명해지면 그때 하려고요. 인생 최고의 순간에 지옥을 맛보라고요

  • Cctv를 달자 학교 곳곳에

    • 맞아요 교실마다 CCTV 설치가 시급합니다 가해자 학부모들은 자식들에게 무엇을 가르 칠까요 자라서 조폭이되라고?????

  • 방관자(=2차피해자이자 간접피해자)를 참여자로 만드는 시도 응원합니다.. 마음이 무겁지만 희망도 보이네요..나빠보이는 아이들조차도 무의식적으로 선생님과 어른들의 태도를 흡수한다는게 인터뷰에서도 드러나는게 그 점이 희망아닐까요..일선에 계신 선생님들 힘내주시고 학폭은 담임선생님이 전담할 수가 없어요..상담이나 정서프로그램을 반드시 초.중 과정에 넣어야 해요..

  • 제발 멍청한 부모들아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경찰불러서 일을 키워라 제발 병쉰짓말고 변호사 사서 큰소리 내고 애들 지켜라. 무식한 부모 밑에 학폭 당하고 사는 자식 생긴다

  • 가해와 피해? 뭔가 이상한데요? 제일 중요하고 제일 많이 속하는 사람들이 해왔고, 하고 있고, 앞으로 해 나갈 것, 바로 '방관' 이라는 말이 빠졌습니다. 고로 가해와 피해 그리고 방관이라고 해야 맞지 않을까요?

    • 나도 왕따엿고 방광자들도 ㅈㄹ 미웠지만 이해는함 자기가 이자리에서 이렇게당할 상상을하면 ..유단자도아니도 못본체 할 수밖에...

    • 중요한 지적이셔서 바로 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 하 나한테 한번만 걸려라 ㅈㄴ 개패듯이 팰텐데...

    • 좀 패주세요 두번다시 일어나지 못하게 화가나네요

  • 역시 믿고거르는 부천부평 ㅎㅎ

    • ㅇㅈ 부평 거르셈

  • ㅠㅜ

  • 소년법 좀 없애라

  • 조용히 살엇지만 .. 학폭에 안당하고.. 컷다는거만해도 다행이군....

  • 정치하는 인간들아 무상교육에만 생색말고 정신좀 차려라 다들 산으로 보내 문제학생들

  • 학폭, 당해본 사람만 안다. 12년전 중학교 1학년 때 나 따돌리고 왕따시킨 새끼들, 그 새끼들 때문에 나 대안학교로 도망가서 거기서 고등까지 다녔다. 9년 지나 대학생되서 소식 들었을 때 나 괴롭히던 새끼 두놈 고등학교 가서 다른 애들 괴롭혀서 퇴학 당했다고 들었을 때 얼마나 사이다던지

  • 학폭 가해자들은 사회에서 매장시켜야됨 사회의 암같은 존재임 남한테 피해주면 고대로 되돌아오게 되있음

  • 옛날 영상이네?? 노스페이스 패딩 봐라 ㅋㅋㅋ 노래방에서 담배 꼬라 쳐문거 봐라 ㅎ 인생에 맛을 중학교 때부터 알아버리네 클라스보소 ㅋㅋ

    • @공부하라고 욕해주세요 동생이 중학생인데 학교에 학생들 노스페이스 많이 입고다니던데?

    • @민트랑 어디봐서 요즘노스페이스가 유행이지?

    • @민트랑 ㄳ

    • @티렉스 제목에 적힌 120318이 12년도 3월 18일이란 말임

    • 설명창보니 12년도 꺼임

  • 학폭하면 애미애비 전재산 몰수해서 피해자한테 주는 법이 생겨야함

  • 일단은 외국처럼 학국도 나이 상관 없이 처벌해야 함

    • 소년법은 가벼울때만 적용하고 강력범죄일때는 적용하지 말자

  • kbs 진짜....흐름을 읽는 방송이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