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에 백상아리가 나타났다?! 한반도를 위협하는 1˚C의 비밀 | KBS 스페셜 “백령도 백상아리의 미스터리” (KBS 100919 방송)

게시일 2021. 02. 17.
KBS 스페셜 “백령도 백상아리의 미스터리” (2010.09.19 방송)
※ 본 영상은 2010년 방송된 것으로 현재 상황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 이상기온, 그리고 백령도에 나타난 백상아리
최근 한반도는 유례 없는 이상기후를 겪고 있다. 4월의 한파에 이어 여름의 폭염, 때늦은 가을장마까지... 이상기후가 계속되는 가운데, 2009년 8월, 백령도에서 이변이 일어났다. 지금까지는 한 번도 서해의 보령 대천 해안 이북에서는 발견되지 않았던 백상아리가 나타나, 백령도 물범을 공격한 것이다. 국내 최초로 촬영된 백상아리의 포식 장면. 몸길이 4미터로 추정되는 백상아리가 어떻게 보령 대천에서 훨씬 북쪽인 백령도 해안에 나타난 것일까? 비슷한 시기, 백상아리는 해수욕객으로 붐비는 을왕리 해수욕장에도 나타나 충격과 공포를 던졌다.
“1996년부터 2008년까지 제가 연구한 기간동안, 백상아리는 주로 5월과 6월, 충남과 전북 연안에서 주로 발견됐습니다. 훨씬 북쪽인 백령도에서, 그것도 8월에 백상아리가 나타난 것은 미스터립니다."
최윤 교수 / 군산대 해양생물공학과
☐ 백령도 백상아리가 던진 미스터리
바다의 제왕이자 상어 중에서도 가장 무서운 포식자인 백상아리. 흔히 어류를 공격하는 상어류와 달리, 포유류를 먹이로 하는 백상아리는 인간에게 공포의 대상이다. 그런 백상아리가 백령도에 나타난 것이, 왜 전문가들에게 미스터리가 되는 것일까? 제작진은 전세계에서 백상아리가 가장 많이 발견되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 타운을 찾았다. 위험을 무릅쓰고 들어간 바다에서 만난 백상아리. 삼각형 톱니 모양의 이빨과 사자보다도 6배나 강한 가공할 악력은 공포를 안겨주기에 충분했다. 여기서 제작진이 주목한 사실은 케이프타운의 백상아리는 주로 겨울, 수온이 14~15˚C일 때 나타난다는 것이었다. 다른 상어류와 달리, 열대 바다가 아닌 온대 바다, 14~15˚C의 수온을 이상적인 서식수온으로 하는 백상아리. 그런 백상아리가 어떻게 무더운 8월의 백령도와 을왕리에 나타난 것일까?
☐ 한반도에 다가오는 공포의 그림자
“물 아래에 거대한 그림자가 보였어요. 물개나 돌고래이기를 간절히 바랐죠.
하지만 갑자기 물 속에서 큰 지느러미가 나오더니 이쪽으로 왔어요.”
- 아심 / 남아공 케이프타운 백상아리 피해자
남아공 케이프 타운에 사는 아심, 수영선수이자 인명구조대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던 아심은 순식간에 물밑에서부터 치고 올라오는 백상아리의 공격에 한쪽 다리를 잃었다. 2005년 서해의 가의도 인근에서도 전복을 캐던 해녀가 백상아리에게 공격받아 왼쪽 다리의 인대는 물론 뼈 속 깊은 곳의 연골까지 잃는 사고를 당했다. 이제 한반도를 공격하기 시작한 백상아리. 혹시 백상아리의 이동을 부추긴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일까?

☐ 미스터리의 열쇠, 한반도를 위협하는 1˚C의 비밀
남아공 케이프 타운에서 백상아리를 끌어들이는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6만 4000여 마리에 이르는 케이프타운의 포유류, 물개 무리다. 그러나 백령도의 물범은 200여 마리일 뿐이고, 그 숫자 역시 계속 줄어들고 있는 추세. 제작진은 과거 한반도에서 잡힌 백상아리의 위 속에서 발견된 또 하나의 포유류, 상괭이에 집중했다. 고래의 일종인 상괭이는 중국에선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상태지만, 서해 바다에는 3만여 마리 가까이 서식한다. 상괭이는 무엇을 따라 서해 바다로 왔을까? 최고 포식자 백상아리에까지 미친 서해 바다의 거대한 변화는 대체 어떤 것인가? 백령도 백상아리의 미스터리를 추적하던 제작진은 생태계 전반을 위협하는 충격적인 진실에 직면했다.
36.5도라는 인체의 체온이 1˚C 상승했다고 생각하면 37.5˚C도 실제로
초기 감기와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40년 동안 우리나라 한반도 전역에서 1˚C의 수온상승은
엄청난 변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 윤석현 박사 / 국립수산과학원
40년간 한반도 서해의 수온 상승 1˚C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야생 생태계부터 시작되고 있는 거대한 기후변화의 물결은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어놓을 것인가? KBS스페셜 백령도 백상아리의 미스터리에서 1˚C 수온 상승의 진실, 그 실체를 공개한다.

#백상아리 #백령도 #기후변화 #이상기온 #상어 #환경

댓글

  • 촬영감독님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아이쿠... 화면만으로도 이렇게 아찔한데 실제론 얼마나 무서우셨을끼요....

  • 46:26 그럼 상괭이를 목적으로 백상아리가 들어오는건데 그 개체는 3m 이상일 백상아리의 확률이 높네요 ㄷㄷ 그래서 큰 백상아리만 발견되는구나

  • 지금 기후변화로 인해 식인상어가 더 많아 졌다고 들었는데, 바다 무서워서 들어가겠나..

  • 30:00 부터 왼쪽상어 왤케웃기냨ㅋㅋㅋㅋ

  • 먼 물범이 긴장을하며 잔뜩겁을 먹었는지 말도 잘갔다 붗이네 사람인가 겁먹고 도망가게

  • 크으으으 2010년대 갬성 그대로 묻어있다... 정말 최근같은데 벌써 11년 전이야

  • very cool

  • 인간들에 의하여 지구는 점점 망해가고 있다 그이유는 오로지 돈 경쟁때문에 미처서 지구가 아파가고 있다

  • 35:28 와...5m 45cm 면 괴물급인데...ㄷㄷ 영화 "죠스" 에서 선장이 죠스가 6m 는 되보인다고 말한거보면...

  • 죠스바 개많네

  • 역시 성우는 멀더형님이시다....

  • 백상아리가 바보도 아니고 일부러 사람은 공격 잘 안합니다. 사람이 선호하는 먹이도 아니고...

    • 잘안하는거지 그리고 님 전문가아니면 아는척자제좀하셈 다기록으로말하는건데

  • 생긴 거부터 공포임

  • 44:05 겁나귀엽....

  • ???:그만큼 무서우시다는거지~

  • 세금 가지고 여행 다니냐 이 세금 도둑들아

  • KBS는 공영방송을 빙자한 적폐친일일베 방송입니다

  • 19:31 보호 철망이냐 ? 백상아리랑 합방찍고 앉아 있네 구멍 싸이즈가 상어들 정모하기 딱좋은 사이즈네

  • 살쳐분 각이 보인다

  • 상어가죽 비쌀텐데

  • 2008년 8월 백령도 6여단 군생활 시절.. 2주간 전투수영 훈련 나간적있었는데 진짜 저는 상어를 봤습니다 그때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지만 아직도 생생히 기억납니다 그 뾰족한 지느러미가..

  • 1:25 다급한 장면인데 꿀렁꿀렁 물범 너무 기여따.......물범보러가고 싶다

  • 먹이가 먹이를 주네 ㅎ

  • 물속에서 노는건 좋지만 발밑에 무언가가 지나간다고 생각하면 들어가기가 무서워짐 그래서 수영장을 더 선호하게 되고 ㅋ 그런데 웃긴건 수영자에서도 이런 생각을 하게됨 나도 모르게 물고기가 돌아다니지는 않을까라는 상상을 말이야

  • 철창 개그지같은거 써서 지들이 위험한 상황 자처해 놓고 뭔 우연히 일어난 사고래ㅋㅋ 그냥 지들이 상어한테 무료로 대준거지

  • 지구온난화심각하네 산불도심해지고 머지않아 커피도없어진다고하고 먹을거부터시작해서 모든걸잃을것같다

  • 근데 서해 쪽은 원래 상어 피해가 왕왕 일어나던 곳임...절대 기온이상이라고만 하기에는 과한 일반화가 아닐까?

  • 그냥 상어지느러미가 남자정력에 좋다 여자 피부에 좋다라고 뉴스한번만 띄어봐라 상어 씨가 마를거다ㅋㅋㅋ

    • 좋다는 거 땜시 무차별적으로 학살된다고 난리였었는데

  • 중국애들이 오징어 막잡아들이고 있으니 상쾡이 서식지도 줄지도 모르겠네

  • 1:00 눈감고 있는거 왤케 귀엽냐

  • 2:51 카메라에 금감....

  • 상어가 사람무는일은 거의없다

  • 군산 애들아 걱정 말어!!! 경기 도지사 이재명 지사가 오면 6개월 안에 해결됨!! 국민청원해라

  • 그냥 백령도 주변에서 한마리 잡아오면 500만원준다고하면 몇일이면 씨가 마르겠구만뭘ㅋㅋㅋ

    • @디자이너 ㅇㅈ ㅋㅋㅋㅋㅋㅋㅋㅋ

    • 아유 상어가 정력에 그렇게 좋대요~ 하면 1달 내로 보호어종 될듯

  • 백상아리~~~ 청상아리~~~

  • 참수리타고 간간히 보이던 지느러미는 돌고래같았는데.. 얘도 있었네.. ㅋㅋ

  • 19:38 심장 떨어질뻔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잡은거 아니냐?

  • 백상아리 청상아리 난 무서워

  • 죠스바주제에 무서운척 하기는

  • 아 진심 영상만으로 심해공포증 돋네

  • 45초까지 보다 끄고 감. 오리발 낀 사람 따로 찍음 - 장대에 매단 오리발 흔들어서 백상어 유혹 - 마치 백상어가 사람 다리 물어뜯는듯한 편집으로 공포감 조성. 이런 편집 조작 하나만 봐도 한 시간동안 사실상 볼게 없다는 말. KBS 공영방송 조작의 민낯. 이걸 눈치채고 나간 사람이 200명ㅋ

  • 강구한 성우인가? 룽게가 들린다

  • 근데 상어 보이면 중국이 다 잡아서 먹을거 같은데 ㅋㅋㅋ

  • 와 ㅈㄴ 어릴때 바다가면 상어 보이는줄 알았는데 이게 현실이 되어가네...

  • 거대한공포 거공

  • 51:20 JAMMIN

  • 백령도...백상아리

  • 상괭이에 물범까지 먹이거리가 풍부하니 백상어랑 범고래까지 한반도에서 파티중

  • 2:51 카메라 액정 깨짐ㄷㄷㄷ

  • 수족관에서 백상아리를 왜 못키우는지 올바르게다시 알려줘요

  • 일본 방사능땜에 나중에는 고질라 비슷한 상어도 발견될듯 ㅡ.,ㅡ

  • 점점 빙하기가 오는듯한...

  • 암튼 작년 여름지겨운 비.긴장마, 더위. 올해도 봄부터 보이는 이상기온. 불안하다.

  • 백사아리가 대한민국에 있는건 지금 처음 듣는 얘기라서 놀랍다. 포악하고 공포스런 바다생물이 해변가에도 보인다? 지구 온난화를 보는 단층의 예가 아닐까?

  • 2:51백상아리:어? 나는 살작 톡 쳤는데? 튀자!

  • 아니... 케이지 왜 이렇게 허술해 사람 죽을뻔 했네

  • 스컬리:멀더 여기서 뭐하고 있는거죠 외계인 찾으러 가야하는거 아닌가요? 백상아리 얘기만 하고 있군요

  • 강한놈이 왔네.. 범고래는 언제 올까요??

  • 아기상어 뚜루뚜루~47미터나 봐야겠다🦈🦈🦈

  • 14:46 그와중에 새똥🕊

  • 고놈참..멋있게 생겼네용

  • 목욕탕은 취재 안가시나요??? 남탕 온수말고 냉탕에 백상아리 살고있는데 저 어릴때 냉탕 구석에서 백상아리 그림자 본적있음 다행히 제빨리 나와서 지금까지 살고있죠...

    • @Ji Yoo 소문내지 마세요 시간 여행자입니다.

    • @Ji Yoo 닉이 그런거잖아 ㅋㅋ

    • 2022년 2월 22일에 쓴 글이면 미래에서 왔나?

    • 뭐지? 이 글쓴 시간이 너무 이상한데?

  • ko-u.info/losk/bidio/rKapZpVoeXSYhoU

  • 1:59 전세계에서 공식적으로 발견된 6m터가 넘는 가장 큰 상어가 6,1m 딥블루 가 유일한데...

  • 배어그릴스는 재 가지고 놀던데

  • 정보: 상어는 대체로 피냄새를 맡지 않거나 극심하게 배고프지않으면 사람을 무턱대고 공격하진 않는다 백상아리가 위험한 이유는 그냥 존내 크고 힘이쎄서이고 백상아리보다 황소상어 , 뱀상어가 더욱 위험하다 위 둘 상어는 매우 난폭하여 사람을 선빵치기 때문... 사람이던 물개던 구별없이 닥치는 대로 문다. 예전에 검은색 잠수복을 입으면 상어가 사람을 물개로 오인한다고 하였는데 이는 대체로 인정하기 어려운 사실이다. 상어는 최고의 감각기관을 가지고 냄새, 전류, 움직임을 다 느끼는데 사람을 물개로 헷갈릴리가 없다... 피냄새틑 맡기 전까진

  • 00

  • 백상아리 잡아 쥐기야지..포상금 걸어놓으면..하루면..씨가 마를걸?

  • 상어 혐오를 멈춰주세요

  • 상어들은호기심으로사람을무는건데...

  • 1:43 저저저저저 선장님의 다급한 사운드

  • 근데요즘은 수신료가 안타까운 이런영상이 왜없눈고야?

    • @DK 니하오. 예리하노

    • @DK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안아까운?

  • 헐 서해바다에 ?

  • 상어고기 맛있는데~!

  • 12:11~12:19 '난폭함 때문에 수족관에선 찾아볼수 없었다' 멘트는 좀 아쉬운 멘트네요.. 당시에도 아직 죠스 이미지의 잔재가 남은듯한..

    • @나는야토마토 네 맞습니다. 과거에도 각국의 유명 수족관에서 백상아리 전시를 시도 하였지만 얼마 못가 죽어 다 실패하였죠.. 실제 백상아리 활동반경은 아무리 큰 수족관을 만든다고 하여도 충족시킬수있는 반경이 아니기에 사육자체가 불가한 생물체를 포악하다는 이미지로 수족관에서 볼수없다는 멘트는 좀 많이 아쉽더군요. 과거 죠스 이미지 때문에 엄청나게 백상아리 사냥도 많이해서 스필버그가 사과까지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정작 성질 포악한건 황소나 블랙팁등 중소형 상어들이 더 포악하죠.

    • 실제로는 먼거리를 헤엄치기때문에 수족관에서 볼수없는건데 말이죠 상어하면 포악하다는 이미지가 죠스영화로 인식된거같아요

  • 작년 11월인가? 거제에 스킨해루 갔다가 옆으로 뭐가 슥 지나가길래 개쫄앗는데 수달이엇음... 상어보믄 진짜 오줌 지릴듯

  • 백상아리~ 청상아리 ~

  • 2009년 다큐입니다.

  •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 상어에 대해 공포감과 혐오감을 조성하려는 의도가 무엇이죠? 공격을 받은 어민분에게는 정말 죄송합니다만 상어 전문가가 말하기를 만약 백상아리가 인간과 마주칠때마다 공격을 한다면 하루 1000건 이상 공격이 있을거라고 할만큼 백상아리는 인간을 공격하는 경우가 드뭅니다. 반대로 지느러미요리에 미쳐 돌아가는 어느 국가때문에 수십억마리 상어가 죽고 있으며, 생태계가 급속도로 박살나고 있다는 사실은 왜 말하지 않습니까. 남아공의 상어 전문가가 말하는 것도 백상아리를 보자마자 아름답고 경이롭다는 표현을 쓰고있고, 실제 백상아리는 물범을 사냥할때 한입 물어 찢고 주변을 뱅뱅돌며 과다출혈로 죽을때 까지 기다렸다가 천천히 식사를 하는데, 산채로 한입에 삼키는것처럼 공포감을 조성하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인간들이 지구 해수면을 높여서 백령도까지 백상아리가 나타나는게 누구 잘못이죠? 그리고 남아공 펄스베이는 도데체 왜 갓는지 이유도 모르겠네요? 이 프로그램 제작하고 무슨 연관인지 저는 도저히 모르겠네요.

  • 아죠씨들 백사아리가 정력에 좋아요 ^^b

  • 12년전이야

  • 죠스바가 공짜?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손 잡아드리고 손집고 풀청합니다 저에 방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 백상아리~ 청상아리~ 나무서워~서 놀때 가만히~

  • 부산아쿠아리움이네

  • 00:14 민대풍이다

  • ㄹㅇ 영화같다

  • 극한직업 VJ편

  • 그래도 이런 백상아리도 인간에 의해 멸종해간다는게 현실 ㅠ

  • 백상아리는 원래 인간을 공격하지 않는데 그게 물범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물었다가 놔주는 경우가 있다고 해요 근데 그게.... 물었다 놓는 과정이 인간에게 매우 치명적인 요소로 적용되는터라 경계해야할 해양 생물 중 하나이기도 하죠 하지만 해양 생태계에선 범고래와 양대산맥을 이룰 정도로 최상위 포식자라는걸 잊어선 안되고 말이죠

  • 이영상 촬영당시 백령도근무했었는데 Ibs때 바다어딘가에 ㄷㄷㄷ

  • 12:12 난폭함이 아니라 백상아리 수족관에서 다죽기 때문에 없는걸로 아는데요?

    • 이게 맞지 ㅋㅋ 백상아리는 하루 평균 2~300km를 헤엄쳐다녀야 해서 스트레스땜에 못 가둔다고 했던 거 같아요 초딩 때 아쿠아리움 체험 갔을 때

  • 취재하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재밌게 봤어요

  • 뜬금없지만 다큐 카메라맨은 저런 위험한촬영하면 월급 더 받나요?? 카메라맨에대해서 궁금하네요

  • 아쿠아리움 저런 알바는 일당 얼마나 줄까

  • 11:52 방어가 철이라더니

  • 결론은 지구생태계를 멸망 시키는 것은 인간

  • 2:53카메라 깨져서 쒸이발 쉬이발 하는줄

  • 1분 2초 우측 물범 ㅋㅋㅋ 표정 귀엽네 잘자네